




11월의 마지막 토요일
방림초등학교 강당에서
방림2동 뽕뽕다리 마을
제 1회'기네스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숭의고등학교 김환철 목사님을 비롯하여
학교 여러 선생님들, 방림동 일대
아동 청소년 100여명이 함께한
축제 같은 기네스 대회였습니다!
아이들이 부담 갖지 않고 어떤 종목이던지
자신감을 가지고 즐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답니다:)
빛과 소금 봉사단 친구들과 함께하여
더욱 의미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 복지에도 힘쓰는
인애복지관이 되겠습니다!